모니터를 오래쓰는 가장 쉬운 방법
>>> 주기적인 세척

컴퓨터 본체는 업그레이드를 하더라도 계속 이어 쓰게 되는 것이 모니터와 케이스. 이것들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시커먼 먼지가 묻게 마련이므로 자주 닦아주어야 합니다. 모니터를 닦을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은 모니터 전면부와 상면부입니다. 먼저 전면부는 그 표면이 특수 코팅으로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으로나 대충 닦아서는 안되죠. 자칫 코팅 부분이 벗겨지거나 심한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면부 코팅 부위는 가급적 안경용처럼 매끄러운 천으로 먼지 정도만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 세제류의 액체를 이용해서 닦을 경우 되도록 중성 세제를 사용하고 최대한 농도를 엷게 하여 얼룩지지 않도록 일정한 방향으로 꼼꼼히 닦습니다. 모니터 상면부의 경우는 작은 환기구가 많으므로, 물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휴지나 마른 천에 세제류를 묻혀서 닦아도 무방합니다.
>>> 화면보호기(스크린 세이버)를 사용한다

흰색이나 기타 현란한 색상이 고정된 상태로 모니터를 켜 놓고 방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오랜 시간 모니터를 켜놓으면 잔상이 남거나 떨림 현상이 생기며 심지어 예전 모니터의 경우에는 브라운관이 타버리는 경우까지 발생합니다.
특히, LCD의 경우 Back light 수명이나 LCD Panel의 잔상 발생 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보호기의 가장 큰 사용 목적은 말 그대로 모니터를 보호 하자는 데 있지만,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노출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의 보안 목적이라든가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등의 시각적인 즐거움도 제공합니다.
>>> 모니터를 과하게 밝게 쓰면 모니터 수명이 단축

지나치게 밝은 화면은 형광 소자의 노화를 촉진하며, 이것은 CRT의 수명 단축으로 이어집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밝게 사용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LCD의 경우 백라이트에서 발광되는 빛을 액정 소자가 가려주기 때문에 어두운 부분이 적은 것이 좋습니다. 물론 백라이트의 밝기를 지나치게 밝게 해두는 것은 백라이트 수명은 물론, 배터리 방전 시간까지 영향을 주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모니터 주변에 충분한 공간 확보

모니터 설치시 벽으로부터 일정거리(10㎝) 이상의 거리를 두어 통풍이 잘 되게 하세요. 모니터를 책상에 놓자니 공간이 부족하여 벽에 바짝 붙여놓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모니터 케이블 단자가 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납땜부분이 전체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납이 떨어져 버리는데, 그렇게 되면 화면색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침침하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콘트라스트나 브라이트 스위치를 아무리 조정해도 소용 없습니다.
제가 컴퓨터 모니터를 무려 3년새에 LCD만 두개째 해치웠어서-_-;;
좋은 정보가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ㅋ
공유해요~
>>> 주기적인 세척

컴퓨터 본체는 업그레이드를 하더라도 계속 이어 쓰게 되는 것이 모니터와 케이스. 이것들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시커먼 먼지가 묻게 마련이므로 자주 닦아주어야 합니다. 모니터를 닦을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은 모니터 전면부와 상면부입니다. 먼저 전면부는 그 표면이 특수 코팅으로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으로나 대충 닦아서는 안되죠. 자칫 코팅 부분이 벗겨지거나 심한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면부 코팅 부위는 가급적 안경용처럼 매끄러운 천으로 먼지 정도만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 세제류의 액체를 이용해서 닦을 경우 되도록 중성 세제를 사용하고 최대한 농도를 엷게 하여 얼룩지지 않도록 일정한 방향으로 꼼꼼히 닦습니다. 모니터 상면부의 경우는 작은 환기구가 많으므로, 물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휴지나 마른 천에 세제류를 묻혀서 닦아도 무방합니다.
>>> 화면보호기(스크린 세이버)를 사용한다

흰색이나 기타 현란한 색상이 고정된 상태로 모니터를 켜 놓고 방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오랜 시간 모니터를 켜놓으면 잔상이 남거나 떨림 현상이 생기며 심지어 예전 모니터의 경우에는 브라운관이 타버리는 경우까지 발생합니다.
특히, LCD의 경우 Back light 수명이나 LCD Panel의 잔상 발생 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보호기의 가장 큰 사용 목적은 말 그대로 모니터를 보호 하자는 데 있지만,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노출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의 보안 목적이라든가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등의 시각적인 즐거움도 제공합니다.
>>> 모니터를 과하게 밝게 쓰면 모니터 수명이 단축

지나치게 밝은 화면은 형광 소자의 노화를 촉진하며, 이것은 CRT의 수명 단축으로 이어집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밝게 사용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LCD의 경우 백라이트에서 발광되는 빛을 액정 소자가 가려주기 때문에 어두운 부분이 적은 것이 좋습니다. 물론 백라이트의 밝기를 지나치게 밝게 해두는 것은 백라이트 수명은 물론, 배터리 방전 시간까지 영향을 주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모니터 주변에 충분한 공간 확보

모니터 설치시 벽으로부터 일정거리(10㎝) 이상의 거리를 두어 통풍이 잘 되게 하세요. 모니터를 책상에 놓자니 공간이 부족하여 벽에 바짝 붙여놓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모니터 케이블 단자가 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납땜부분이 전체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납이 떨어져 버리는데, 그렇게 되면 화면색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침침하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콘트라스트나 브라이트 스위치를 아무리 조정해도 소용 없습니다.
제가 컴퓨터 모니터를 무려 3년새에 LCD만 두개째 해치웠어서-_-;;
좋은 정보가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ㅋ
공유해요~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