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옵니까~
간만에 돌아왔습니다..
언제 답방을 돌아갈지는 모르겠어요-0-;;

도꾸리님을 위한 포스트에요 ㅋㅋ
전에 사진 올린거 하나도 못보셨다고 하시길래 저를 공개해보려구요 ㄲㄲ
그리고 시간나면 포스트올리려구요ㅠㅠ
요새 개강해서 너무 바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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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도에요~
찬우넷님이나 만어사님 학교에서 저 보면 인사해주셔요, 호호 >_< !!
전 먼저 알아볼 자신이 없거든요-_-
좀 키크고 덩치좋고 저렇게 생긴애 보면 인사해주셔요~
다른블로거님들도 길거리에서 보면 인사좀여~ㅋㅋ
다들 너무너무 죄송스럽네요~~~!
나이스한 포스트 곧 업뎃하겠숨니돠ㅜㅜ


ps 이 사진들 사진빨 없고 손도 안댄사진들이에요 -0-;; 이떄까지 올린 사진들이랑 비교되면 그 사진들이 좀 이상했던 거구요... 그리고, 듣기좋으라고 이뻐요~ 이런말 하지마세요; 방금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아무것도 아닌데 이쁘다는 댓글들보고, 진짜 "블로그도 인터넷세계인가.."란 생각했거든요..
Posted by 오맨와나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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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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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길 걸어가다가 대부분이 그러하겠지만 오댕님보다 약해 보이는 남자가 바로 접니다.
    참 찬우넷님도.. 저와 같은 곳!!
    왜 숨기셨나요 찬우넷님.

    그런데.. 사진은 누구인지 밝히고 올리셔야죠. 남에 사진 함부로 올리면 걸려요.
    • 2008/03/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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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만어사 나 사진빨 쥐쥐라고 말했잖아...-_-;
      자꾸 태클걸래요ㅠㅠ?
      저것들도 내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쳇쳇쳇 !!!

      너 자꾸 이러면 얼굴 보자고 한다-_-^
      너도 선배님이시잖아요!
      하늘같은 선배님^^♥

      그리고 찬우넷님은 숨기지 않으셨어요
      학교사진도 올리셨었는걸요?ㅎㅎ
    • 2008/03/1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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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갑자기 존댓말을 쓰고(중간에 막 섞어 쓰긴 하지만) 차라리 때리시죠.
  2. 2008/03/1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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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방왔는데 ㅠ.ㅠ 어느글에 리플을 남기고 왔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엉엉

    아무튼 좋은하루 되시구요 ^^
    황사가 온다니 마스크 필수! 입니다 ㅋ

    잡솔 : 3번 사진 너무 아름다우셔요~ ㅎ
    • 2008/03/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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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사진이 저랑 제일 흡사하다던데요?
      정말 인증샷!!
      어머나, 이거 칭찬인가보네요... 감사드려요 ^^
      제가 ps쓴거 읽으신거죠??ㅠㅠ

      (솔직히 두번쨰 사진은 좀 달라요! 얼굴이 너무 넙적해서 ㅎㅎ 그리고 첫번쨰사진은... 전 제 옆모습을 모르니까요!)


      구차니님 자주자주 뵈요~!!ㅎ
      오늘 답방 못가고 내일 로긴하면 갈께요ㅠㅠ
      부모님이 소리지르고 난리세요ㅠ 끄라고 힝힝.
  3. 2008/03/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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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항 ~ 개강 때문에 바쁘셨던 거로군요.
    그래도 뭐 딱히 안 좋은 일 생겼던게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제 블로그는 여전히 별로 볼 게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오셔도 된답니다 ㅋ
    간만에 보니 더 반갑네요 :)
  4. 2008/03/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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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제 주위에 그러고보니 미녀블로거들이 많군요...^^
    굉장히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한창 개강하고 바쁠때네요. 좀 있으면 중간시험..ㅎㅎ
  5. 2008/03/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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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큭- 저도 사람 얼굴 심하게 못알아봐요;;
    요렇게 생긴 여학우 벌써 여러명 본거같은데 말입니다 =_=;;
    듣기 좋으라고 하는말 아니고, 두번째 사진 깜찍한걸요 ㅋㅋ
  6. 2008/03/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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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오맨님 미인이십니다~ ㅋㅋㅋ
    오랜만이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7. 2008/03/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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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텀이 너무 기신거 아니에요?? ㅋㅋ
  8. 2008/04/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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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저를 위한(?) 포스트 지대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연예인 누구더라...
    이동건 옛 여자친구 닮았다는~
    미인이세요~~
  9. 2008/04/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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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곧 중간고사군요..
    열심히!! 그리고 블로그도 열심히 !! ㅋㅋ
  10. 2008/06/1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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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안돌아오시네...
    언제쯤..?

모니터를 오래쓰는 가장 쉬운 방법

>>> 주기적인 세척

컴퓨터 본체는 업그레이드를 하더라도 계속 이어 쓰게 되는 것이 모니터와 케이스. 이것들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시커먼 먼지가 묻게 마련이므로 자주 닦아주어야 합니다. 모니터를 닦을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은 모니터 전면부와 상면부입니다. 먼저 전면부는 그 표면이 특수 코팅으로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것으로나 대충 닦아서는 안되죠. 자칫 코팅 부분이 벗겨지거나 심한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면부 코팅 부위는 가급적 안경용처럼 매끄러운 천으로 먼지 정도만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 세제류의 액체를 이용해서 닦을 경우 되도록 중성 세제를 사용하고 최대한 농도를 엷게 하여 얼룩지지 않도록 일정한 방향으로 꼼꼼히 닦습니다. 모니터 상면부의 경우는 작은 환기구가 많으므로, 물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휴지나 마른 천에 세제류를 묻혀서 닦아도 무방합니다.


>>> 화면보호기(스크린 세이버)를 사용한다

흰색이나 기타 현란한 색상이 고정된 상태로 모니터를 켜 놓고 방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오랜 시간 모니터를 켜놓으면 잔상이 남거나 떨림 현상이 생기며 심지어 예전 모니터의 경우에는 브라운관이 타버리는 경우까지 발생합니다.
특히, LCD의 경우 Back light 수명이나 LCD Panel의 잔상 발생 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보호기의 가장 큰 사용 목적은 말 그대로 모니터를 보호 하자는 데 있지만,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노출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의 보안 목적이라든가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등의 시각적인 즐거움도 제공합니다.


>>> 모니터를 과하게 밝게 쓰면 모니터 수명이 단축

지나치게 밝은 화면은 형광 소자의 노화를 촉진하며, 이것은 CRT의 수명 단축으로 이어집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밝게 사용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LCD의 경우 백라이트에서 발광되는 빛을 액정 소자가 가려주기 때문에 어두운 부분이 적은 것이 좋습니다. 물론 백라이트의 밝기를 지나치게 밝게 해두는 것은 백라이트 수명은 물론, 배터리 방전 시간까지 영향을 주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모니터 주변에 충분한 공간 확보

모니터 설치시 벽으로부터 일정거리(10㎝) 이상의 거리를 두어 통풍이 잘 되게 하세요. 모니터를 책상에 놓자니 공간이 부족하여 벽에 바짝 붙여놓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모니터 케이블 단자가 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납땜부분이 전체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납이 떨어져 버리는데, 그렇게 되면 화면색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침침하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콘트라스트나 브라이트 스위치를 아무리 조정해도 소용 없습니다.







제가 컴퓨터 모니터를 무려 3년새에 LCD만 두개째 해치웠어서-_-;;
좋은 정보가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ㅋ
공유해요~

출처

Posted by 오맨와나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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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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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시계살때 들어 있던 천으로 모니터 닦고 그랬는데요. 다행이군요. 그것도 나름 부드러운거라서.ㅎ~
    • 2008/03/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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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저는 아직도 그냥 방치중이라죠-0-
  2. 2008/03/0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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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 학생 시절에 컴퓨터 처음 사 놓고
    날마다 청소한다고 모니터 박박 닦아서
    한 달만에 망가뜨린 기억이 나는군요 ^^;;;

    모니터 청소는 지금도 힘들던데요 ㅋ
    • 2008/03/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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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아직도 청소안해요~ 라랄랑~
  3. 2008/03/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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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척은 귀찮아서 하지 않고 있고...
    화면보호기는 그냥 쓰지 않고 있고...
    밝기는 뭐 그럭저럭 약간 어둡게 하고 있는 것 같고...
    모니터가 CRT라서 뒷공간은 어쩔 수가 없고...
    쿨룩~
    제 모니터 조만간 수명을 다하시겠네요...Orz
    • 2008/03/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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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모니터도요...
      정보만 있으면 뭐하나요...
      실천을 안하는데ㅠㅠ
  4. 2008/03/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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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척을 솔찍히 자주 하지는 않지만.. 그냥 약간 물을 뭍힌
    부드러운 화장지로 닦아 주고 있지만 잘 쓰고 있답니다 ^^;
    그리고 밝기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지만.. 적당한 밝기로 쓰는게 오래 사용하는 지름길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70~80% 밝기로 쓰는데, 오래 쓰고 어두워 지면 조금씩 밝기를 올리면 새것같은(!) 느낌으로 쓰니까요 ㅎ

    그리고 CRT의 경우 자기장의 영향을 받아서 색상이 제대로 안나오거나 그러면 방향을 틀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라구요(남반구용 북반구용이 따로 있다는 이야기도 -ㅁ-!)

    개인적으로는 화면보호기 보다는 화면보호기 작동과 동시에 모니터를 끄는걸 택하고 있습니다(소비전력 감소 효과)
    • 2008/03/19 20: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왕ㅋ굳ㅋ
      너무나도 유익한 조언 감사해요!
      다른분들도 이거 보셔요!!ㅋㅋ
  5. 2008/03/03 18: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산지 한달도 채 안됐는데 모니터랑 케이스 틈이 벌어졌다;; <- 어떤 말로 통일해야 할까. 시작은 존댓말 끝은 반말.
  6. 2008/03/03 22: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 전 6년 전에 구입한 CRT 모니터를 아직도 사용 중입니다. -_-v
    고장이라도 나면 좀 더 큰 LCD 모니터로 바꾸고 싶은데 고장날 생각을 안 하는구요. ㅎㅎ
  7. 2008/03/04 2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저에게 지대 필요한 지침~

    드디어, 홍콩에서 돌아왔습니다.
    어찌나 집이 그립던지...
    내일부터 블로그 정상운행(?) 됩니다~
    그간, 2년 전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자아자~
  8. 2008/03/05 0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저같은 경우는 스크린세이버를 안쓰고
    장시간 자를 비울때는 그냥 모니터 전원을 꺼버린다는...
  9. 2008/03/07 17: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삼성 모니터 99년도에 사서 10년째 쓰고 있다능
    고장 안나고 넘 튼튼해서 LCD 사고 싶어도 아직 미루고 있다능;;
  10. 2008/03/07 2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CRT모니터라..저도 축구왕피구님처럼 6년정도 같은걸 쓰고있습니다. 아무래도 LCD모니터보다는 관리하기도 쉽고 수명도 긴것같고^^
  11. 2008/03/11 12: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모니터도 잘 관리 안하면 고장 나는군요~
    아웅, 넘 험하게 다룬 내 모니터~

    좋은 하루되세요~
  12. 2008/03/14 0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ㅋㅋ
    노트북이라...하하하하~ ㅋㅋ
  13. 2008/03/1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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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간만이에요~

    지금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에 놀러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댓글 남겨주신 분 중 10분을 뽑아 제가 쓴 상하이 여행서를 드리는...
    관심 있으시면 참여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
    • 2008/03/19 2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가려고햇는데 이댓글보고 잠깐 멈춤~ㅋㅋ
  14. 2008/06/02 14: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아담의 체형을 기준으로 YES NO를 따라 가보자.


 
1. 전체적인 체형이 마르고 갸냘픈 타입이다. (YES-2, NO-5).
2. 목이 길거나 두꺼운 편이다. (YES-3, NO-9)
3. 턱이 좀 뾰족하고 얼굴은 역삼각형이다. (YES-4, NO-8)
4. 상당히 말을 잘하고 따지기 좋아하는 편이다. (YES-A, NO-18)
5. 손발이 통통한 편이다. (YES-9, NO-6)
6. 어깨가 비교적 넓고 쇄골이 튀어 나왔다. (YES-7, NO-11)
7. 앉으면 등과 허리가 휘어서 고양이 등이 되 . 한다. (YES-F, NO-12)
8. 피곤하면 어깨가 처져 숨쉬기가 곤란해진다. 지구력이 없다.
(YES-6, NO-12)
9. 가슴이 좁다. (YES-12, NO-11)
10. 낙담하거나 흥분하면 음식을 마구 먹어댄다. (YES-14, NO-13)
11. 몸에 비해 엉덩이가 큰 편이다. (YES-18, NO-19)
12. 몸에 비해 엉덩이가 작은 편이다. (YES-16, NO-15)
13. 가끔 이유없이 설사를 하곤한다. 또는 위장이 약하다.
(YES-17, NO-15)
14. 살결이 희고 둥근 얼굴, 남들 보기에 애교가 있는 얼굴이다.
(YES-C, NO-22)
15. 전체적으로 몸의 근육이 발달해 있다. (YES-23, NO-14)
16. 미간이 좁은 편이다. (YES-20, NO-21)
17. 웃으면 금방 눈물이 나오거나 항상 눈물이 고여있다.
(YES-D, NO-22)
18.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머리에서 땀을 흘린다. (YES-22, NO-16)
19. 말투가 똑부러지고 냉철한 편이다. (YES-23, NO-H)
20. 롱다리인 편이다. (YES-I, NO-15)
21. 이마가 튀어 나오고 넓은 편이다. (YES-J, NO-20)
22. 광대뼈가 볼록한 편이다. (YES-B, NO-19)
23. 침착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다. (YES-E, NO-G)
 

 


A. 말을 잘하고 머리로 사람을 만나는 이론형..
무슨일이든 이론적으로 따지려고 하기 때문에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닥치면 어쩔줄을 모른다.
지적 자극이 최고의 만남을 만들어 준다.

 
B. 꿈과 현실의 차이에 고민하는 몽상가형..
항상 의식이 미래를 향하고 있는 몽상가 타입.
상처받기 쉽고, 수줍음을 타기 때문에 작은 일에 위축되기 쉽다.
조금 어둡고 스스로에게 좀처럼 자신을 가지지 못한다.

 
C. 뛰어난 적응력이 놀라운 카멜레온 타입..
선과 악보다는 좋고 싫음이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이 특징.
자기멋대로에다가 절제를 못한다.
기분 변화가 심하지만 대인 관계에서는 유연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다.

 
D. 똑부러지게 말을 못하는 우유부단형..
자신의 감정을 말이나 행동으로 확실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타입.
주위의 분위기에 때로는 과민하게 반응한다.
스트레스가 몸에 직접 영향을 미칠 위험이 가장 높다.

 
E. 보기와 달리 외로움을 타는 외강 내유형..
항상 열심히 일을 하는 적극적인 타입.
명랑하고 화끈한 성격이지만
혼자가 되면 마치 딴사람이 된 것처럼 잔뜩 풀이 죽어서
어두운 성격이 되는 경향도 있다.

 
F. 삶도 사랑도 평범은 싫다. 모험가형..
갑자기 생각이 떠오르면 해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충동적이 타입.
똑같은 일상에 갇혀 있으면 기분이 나빠진다.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존재이지만 조금 위험한 성격이기도 한다.

 
G. 라이벌이 있어야 의욕이 나는 질투의 화신..
공부도 연예도 라이벌이 있어야만 의욕이 생겨나는 남자.
그만큼 주위의 시선이나 평가에 신경을 쓴다는 뜻이므로
언제나 든든하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주위 사람이 필요하다.

 
H. 다정도 병인양한 천사표형..
항상 웃는 얼굴에 온화한 성격이라
남들은 아담을 모든 고민의 해결사 내지는 조언자로 인식할 것이다.
착한 남자 콤플렉스를 벗고 때로는 과감하게 의사 표현을 해볼것.

 
I. 결정하면 그대로 돌진하는 돌쇠형..
너무나 활달하고 밝은 성격.
몇가지 일을 생각해 내 한꺼번에 추진해 나가는 능력도 탁월해
주위에서는 리더십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J. 외모도 성격도 동글동글 귀염둥이형..
다소 우유부단한 듯하지만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은 타입.
밝고 상냥한 지름의 이미지를 잘 가꾸어 나가는 것이
데이트에 효과적이다.




저는 J형이네요 ㅋㅋㅋ
다른분들은?!ㅋ
Posted by 오맨와나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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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2 21: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I형 나왔네요. 리더십있는 거 같진 않은데 말이죠.ㅎㅎ
  2. 2008/03/02 2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J형이네요.
    맙소사, 애교 많은 아저씨라니...
    암울하군요 -_-
  3. 2008/03/03 13: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형...천사표형이라....
    친구들에게 이얘기를했더니 모두 어처구니없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4. 2008/03/03 18: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H형... 하긴.. 전 과감해질 필요가 좀.. 있긴하죠.. 너무 소심해서.. OTL
  5. 2008/03/03 23: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체형으로 알아보는 성격테스트도 있네요;;..

    H..
    옛날엔 착하다는 소리 꽤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은데요 ㅋㅋㅋ
  6. 2008/03/11 12: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돌쇠형이 아닐런지요~
    걍 저돌적인~
    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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